S-02 · 화재복구 · 서울·경기·인천
환기로 안 빠지는 탄내, 장비로 뺍니다.
냄새는 벽체와 배관, 옷장 속에 남습니다. 원인 자재를 정리한 뒤 오존·에어스크러버로 탈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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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03보험 제출용 사진·견적 정리
01 / 작업 순서
탄내 제거·탈취, 이렇게 진행합니다.
- 01냄새 원인 찾기
탄 자재, 젖은 단열재, 배관 속 그을음을 확인합니다.
- 02원인 제거
냄새를 붙잡고 있는 자재를 먼저 철거·세척합니다.
- 03장비 탈취
오존 발생기·에어스크러버를 공간에 맞게 배치합니다.
- 04확인
환기 후 냄새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반복합니다.
02 / 포함 작업
이 작업에 들어가는 것.
현장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것만 골라 진행합니다.
- 오존 발생기 탈취
- 에어스크러버 공기 정화
- 환기구·덕트 주변 세척
- 옷장·붙박이장 내부 탈취
- 필요 시 냄새 차단 프라이머
03 / 자주 묻는 질문
탄내 제거·탈취, 먼저 많이 묻는 것.
방향제나 탈취제로는 안 되나요?
향으로 덮을 뿐 원인이 남아 있으면 다시 올라옵니다. 원인 자재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.
오존 작업 중 들어가도 되나요?
작업 중에는 사람과 반려동물, 식물이 머물면 안 됩니다. 작업이 끝나고 환기한 뒤 들어가시면 됩니다.
옆집·윗집 화재 냄새도 되나요?
네. 직접 불이 나지 않았어도 연기가 들어온 집은 같은 방식으로 탈취합니다.
05 / 자세히
탄내 제거·탈취에 대해 조금 더.
탄내가 오래 가는 이유
연기 입자는 틈새, 단열재, 섬유, 배관 안쪽까지 들어갑니다. 겉을 닦아도 온도와 습도가 오르면 다시 냄새가 납니다.
오존은 마지막 단계입니다
탄 자재가 남은 상태에서 장비만 돌리면 효과가 오래가지 않습니다. 철거와 세척으로 원인을 줄이고 나서 탈취해야 결과가 남습니다.